tormir

상점가를 걸어가다 보면 방금 구워낸 빵 냄새가 날때가 있는데요.
요즘에는 체인점들이 많아서 빵 냄새는 잘 안나는것 같아요.
그런데 할인이나 다양한 종류의 빵 때문에 자주 빵을 사러 가게 되는것 같아요.
남을것을 알지만 다양하게 먹고 싶어서 사다보면 금방 봉지 한가득 담기더라구요.
아무리 자주 먹어도 결국 남게 되고 유통기한이 있기 때문에 빨리 먹어야 하는데요.
처리하기 어려울때 버리는것 보다 처음 빵을 사서 먹을만큼 꺼내 놓고 얼려서 보관해요.
요즘에 얼려서 나오는 빵도 있고 렌지나 에어후라이어를 사용하면 방금 구운것 같은데요.
그런데 식빵이나 크림이 들이 않은 빵들은 괜찮지만 겉에 크림이 있거나
안에 잼이나 다른 재료가 들어 있으면 냉동보관해도 해동하기 어려운데요.
상온에서 그대로 해동해서 먹어도 되지만 얼린 빵은 데워 먹어야 방금 구운것 같아요.
다 먹지 못할때는 처음에 나눠서 보관하고 먹을때 데워서 먹으면 좋을것 같아요.